안녕!
벌써 2026년이다.
몇일 뒤면 벌써 2월이네,,
23년이나 살면서 한 순간도 나태하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요즘 부쩍 알바를 하다보면
나 왜이렇게 살고 있지..? 하는 고민이 들고는 해..
요 나이 때는 다 그런건가...
아님 내가 너무 늦은건가..
이상하게 나는 자격지심도 많고 자존감도 낮은 편이지만,
노력은 한 번도 안해본것 같아.
매번 누군가가 나를 멋진사람으로 만들어 줬으면 하기만했지
그래도 나 예전엔 진짜 멋진 삶을 살았던거 같아.
매일 싫다고 했지만..
고등학생 때는 반장도 해보고
뭐 놀림도 많이 받고 따돌림도 당했지만
대학생때도 총대도 해보고
다양한 보강수업에 자격증 수업에
진짜 열심히 했던거같은데
한순간에 번아웃으로
휴학을 선택한 이후로는
일만하고 꿈만 꾸는 채로 매일을 살아오고 있는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이번년도에는 내가 매일 꿈꾸던 딸기 공주가 되어보려고!!
딸기 공주가 뭐냐면!
그냥 나의 추구미를 나타낸 말인데!
환승연애4에 나온 민경님 알아?
그 사람처럼 귀여우면서도 단단하고 멋진 공주님! 그런 느낌의 사람이 되고 싶단말이야!!
민경님 말고도 다양한 연예인 분들이 있겠지만,
너무너무너무 딱 맞는 사람은 민경님 뿐인것 같아
그래서 이번년도에는 생각해왔던 많은 것들을 이루고 싶은데!!
그러려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기록을 해보는게 제일 좋을 것 같더라구!!
그래서 이 블로그에 나의 이야기를 기록해볼 거야!
나의 작심삼일과 나태함이 또 이것 마저 꾸준하게 하지는 못하겠지만
뜨문뜨문와서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또 언젠가 이 일기를 보면서 힘들어하고 있을 미래에 내가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
항상 화이팅! 너도 나도!
2026년 이루고 싶은 것들!
1. 블로그 개설하기(기록용)
2. 취미용 노래 커버 유튜브 채널 만들기
3. 한능검 1급 따기
4. 수능 성공해서 원하는 학교 들어가기
5. 다이어트 성공하기(-10kg)
6. 소품샵 오픈하기
